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자수첩
전남여성가족재단, ‘남도를 담는 시간’ 기획전시개원 10주년 맞아 과거·현재·미래 남도의 여성문화 선보여
차향식 기자 | 승인 2019.04.10 17:30
   
▲ ‘남도를 담는 시간’ 기획전시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전남여성가족재단이 개원 10주년을 기획전시로 ‘남도를 담는 시간전’을 운영한다.

‘남도를 담는 시간전’에는 지난 10년 동안 전남여성문화박물관 기획전시에 참여한 86명의 작가 가운데 30명이 참여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에 담아 낼 남도의 여성문화예술을 ‘빚다’, ‘물들이다’, ‘그리다’, 총 3가지 소주제로 작품을 재구성해 선보인다.

이 가운데 첫 번째 ‘남도를 빚다전’은 전남여성문화박물관에서 5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운영된다.

전시작은 자수공예, 도예, 목조각, 서각, 금속공예, 총 5개 분야다. 작가 8명이 33개 작품을 전시한다.

‘남도를 빚다전’ 개막식은 작가가 직접 도민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 작가노트 공유, 축하공연 등 풍부한 문화행사로 지난 9일 펼쳐졌다. 개막식에는 김재성 전라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이 참석해 기획전시를 축하하고, 남도의 예술을 이끌어가는 작가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전시회 기간 중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하는 이번 기획전시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언제나 남도 여성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도를 빚다전’은 운영 기간 중 사전 신청 없이 평일 상시 관람할 수 있다. 도슨트 신청은 전남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차향식 기자  hyangsick@hanmai.net

<저작권자 ©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향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클럽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IPC종합뉴스 : (우) 06538 서울특별시 서초구 주흥13길 13-3 302  |  Tel : 010-5095-5003  |  E-mail : topipc1@naver.com
지방국총괄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공단 1로 10 천안미래아이스하이테크시티 A동 806호
충청본부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돌고개 5길 46  |  Mobile 010-6420-8313
삼척본부 :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중앙로 250 | Mobile 010-5095-5003
강릉본부 : 강원도 강릉시 성덕포남로 168번길 46  |  TEL 033-643-5009
발행인/편집인 : 홍옥경  |  보도국장 : 김용식  |  연합취재전국본부장 : 차향식  |  의료(예체능)전문기자/본부장 : 최주철
전국취재본부장 : 한현석  |  강원취재본부장 : 홍영표  |  시사전문기자 : 김태일  |  경영국장 : 김태양  |  충청본부장 : 이화진
IPC종합뉴스 등록번호 : 서울,아03872  |  등록년월일 : 2015년 08월 24일  |  사업자번호 : 520-92-00076 | 독자후원 계좌번호 : 신한은행 110-448-261310
제보/광고문의 : 010-5095-50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옥경
Copyright © 2019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