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연예뉴스
"사람이 아닌 거 같아요"정형돈-장성규-엑시, 90년대 추억에 이어 무근본 대결 버라이어티 '무덤 TV' 후반전
홍옥경 기자 | 승인 2019.08.16 09:57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높은 승률의 현피 대결을 이어나가고 있는 정형돈과 장성규, 우주소녀 엑시가 계속해서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숨어있던 노래 DNA를 깨워줄 '90년대 노래 대결'부터 돌아온 용트림 대결까지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연예대상 '우수상'을 위한 악바리 근성이 가득찬 대결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와 우주소녀 엑시가 점점 더 버라이어티 해지는 '무덤 TV'에서 최강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분 좋은 연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정형돈이 장성규, 우주소녀 엑시와 함께 열정 가득한 마음으로 '무덤 TV' 후반전에 들어선다. 이들은 앞서 전반전의 승리의 기운에 힘입어 세상 들떠있는 모습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무덤 TV'의 후반전이 시작되고 정형돈과 장성규는 90년대의 옛 추억 속 노래들에 만취한 같은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90년대 노래 맞추기' 대결에 출제된 문제 한 곡마다 아재 텐션을 폭주 시켰다고. 간만에 딱딱 맞는 노래 리액션을 선보일 정형돈과 장성규는 분위기를 과잉시키는데 한 몫 했다는 후문이다.

최초로 '선 넘는 아이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엑시가 결국 '무덤 TV'의 강력함 앞에 기절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사람이 아닌 거 같아요"라며 과장된 최강자들과 더욱 과한 장성규의 모습에 폭소를 주체하지 못한다. 결국 엑시는 웃다가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 과연 어떤 대결에서 박장대소가 나온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번 정형돈, 장성규, 엑시가 함께하는 '무덤 TV'가 50%인 승률을 올릴 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통해 '기부금 1억 조기 달성'에 성공한 ‘마리텔 V2’는 색다르고 신박한 각양각색의 콘텐츠 방송들과 계속해서 이어지는 행복한 웃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어 이번 '보신특집'을 통해 모인 총 기부금과 어떤 곳으로 전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다양한 콘텐츠들의 향연을 통해 '콘텐츠 명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홍옥경 기자  topipc1@naver.com

<저작권자 ©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옥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클럽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IPC종합뉴스 : (우) 06538 서울특별시 서초구 주흥13길 13-3 302  |  Tel : 010-5095-5003  |  E-mail : topipc1@naver.com
지방국총괄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공단 1로 10 천안미래아이스하이테크시티 A동 806호
충청본부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차돌고개 5길 46  |  Mobile 010-6420-8313
삼척본부 :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 중앙로 250 | Mobile 010-5095-5003
강릉본부 : 강원도 강릉시 성덕포남로 168번길 46  |  TEL 033-643-5009
발행인/편집인 : 홍옥경  |  보도국장 : 김용식  |  연합취재전국본부장 : 차향식  |  의료(예체능)전문기자/본부장 : 최주철
전국취재본부장 : 한현석  |  강원취재본부장 : 홍영표  |  시사전문기자 : 김태일  |  경영국장 : 김태양  |  충청본부장 : 이화진
IPC종합뉴스 등록번호 : 서울,아03872  |  등록년월일 : 2015년 08월 24일  |  사업자번호 : 520-92-00076 | 독자후원 계좌번호 : 신한은행 110-448-261310
제보/광고문의 : 010-5095-50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옥경
Copyright © 2019 IPC종합뉴스(국제전문기자클럽).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