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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가계기행특집)김용식 보도국장 중국 해남성 장가계 관광 여행기…-유네스코 등록 세계유산 장가계․원가계․양가계․ 등 신비의산 정상정복-
김용식 기자 | 승인 2019.01.08 13:44

-아열대 지방에 때아닌 暴雪(폭설)一石二鳥의 관광여행 記憶(기억)남겨-

김용식 보도극장은 지난 12월30일 중국 장가계 관광차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밤 10시 30분경 출국 3시간 30분여 비행 끝에 도착한 현지시간 밤 2시경 드디어 창사공항에 도착 하였다.

출발 전 기내방송으로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을 들었으나 역시 공항 창밖으로 보이는 눈은 마치 북극으로 착각 할 만큼 폭설이 내려 아열대지역을 한파로 몰아냈다. 정말로 난감 하였다. 과연 평생에 한번 가볼까 말까 하는 여행을 망쳤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진/창사공항)

입국수속을 마치고 나가자 하나투어 김홍매(여) 가이드가 반갑게 맞이하면서 대기한 리무진 버스에 탑승 약 30여분 이동하여 부띠끄 호텔에서 투숙하고 아침 7시 30분 목적지를 가기 위한 리무진 버스에 탑승 하였다.

그러나 장가계로 출발한 버스는 도로가 눈으로 결빙되어 차들이 거의 세워 있었고 우리 여행 가족을 실은 버스역시 장가계를 가기위해 출발 하였으나 고속도로가 가는 곳마다 통제돼 있어 할 수 없이 기차 편을 이용하기로 했다,

●☞하나투어 김홍매 가이드에 따르면 “이 지역은 아열대지역으로 제설장비가 없고 또한 눈이 내려도 1cm 낮에는 섭씨 15도 이상으로 올라 금방 녹기 때문에 제설장비가 전무한 상태라”고 말했다.

참으로 힘든 여행길이 이었다. 고속도로로 가면 불가 4시간 정도는 가는 장가계를 기차로는 5시간 30분 걸리는 여건 때문이다.

열차는 옛날 우리나라 비들기호라고 할까? 말하자면 완행열차다. 20량을 달고 달리는 전철은 안내 방송도 없이 가다 서다하면서 서면 한이 없고 게다가 대피시간에는 왜 서 있는지 안내 방송이 없어 기다려야만 하는 상태로 약 5시간 30분 만에 드디어 장가계역에 도착하여 다시 버스로 출발 약 40분 달려가 불루베이 호텔에 도착 여장을 풀었다.

드디어 2019년 1월1일 아침 7시30분 천문산을 가기위해 버스로 이동 시내에서 8km떨어진 해발 1518.6m을 오르기 위해 케이블카(7455m)를 약 30분타고 정상에 도착 역시유네스코에 등록될 만큼 신비의 산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장가계는 천문산은 한 달에 20일 정도가 비가 내려 정상에 올라도 구름과 안개에 가려 볼 수 없는 현상이 돌발하지만 맑은 날씨에 눈 까지 덮인 설경의 천문 산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일석이조 (一石二鳥)의 자연 경관을 볼 수 있었다.

▲천문산사는 = 당나라 때부터 건설되고 호남성 서부의 불교중으로 남동 양으로 시야가 넓고 기개가 비범하다.

▲보봉호수(유람선)는= 댐을 쌓아 물을 막아 만든 인공 호수다. 길이는 2.5km이며 수심이 72m인 보봉호수는 아름다운 호수와 그윽한 주의 환경이 어울려 무릉원의 수경(水景)중의 대표작으로 뽑힌다.

▲원가계풍경구= 원가계는 장가계국가삼림공원으로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장가계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름답다는 미혼대, 절벽과 절벽사이를 이은 다리 천하제일교 등의 명소를 본다(영화 아바타 촬영소)

▲양가계=장가계삼림공원의 핵심은 양가계 천자산과 원가계풍구 사이에 있는 산, 신성함과 동시에 험준함을 함께 볼 수 있는 원시적인 풍경구로 예전에 산적들이 주로 거주했다는 이곳 현재는 최근 이루어진 개발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으며 장가계의 또 다른 절경으로 꼽힌다.

▲대협곡(유리다리)=교각 없이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긴 대협곡 유리다리 길이 460m를 왕복 하는 코스로 투명한 다리 아래로 멋진 협곡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협곡 유리다리는 무섭다는 말과 다르게 누구나 걷을 수 있다.

▲원가계 백룡엘리베이터= 백룡엘리베이터 높이는 335m제일의 관광 전용 엘리베이터이고 실제운행높이는 313m로 밑으로 156m는 산속 수직 동굴이고 그 위 170m는 산에 수직 철강구조로 설치하여 만들었다.

▲천문산 귀곡잔도=멱선기경(覓仙奇境)구역,귀골동 상방 해발 1400m의 절벽에 위치 여기서 무한한 감동을 받을 수 있다.

호남성 장가계에 100년 만에 폭설이 내렸다는 장가계 관광여행 4박6일의 일정을 마치고 창사로 기기위해 나섰으나 아직까지도 고속도로가 통제돼 있어 할 수 없이 철도편으로 창사공항으로 이동한 가운데 창사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여기서 하나투어 김홍매 가이드는 “참 어려운 여행 일정을 마쳤다”며“중국에서 세 가지 못하고 죽는 것이 있다면 ▶첫째 음식을 다 못 먹고 죽는 다. ▶한문을 다 못 배우고 죽는 다.▶땅을 다 못발바보고 죽는다,”고 말하고” 이번 관광은 날씨가 춥고 눈이 많이 왔어도 장가계를 다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복 받으시었고 또한 안전사고 없이 건강한 모습을 볼 때 가이드로서 매우 만족스러워 고맙게 생각이든다”며 또 오실기회가 있다면 하나투어 김홍매 가이드를 찾아달라고 부탁하였다.

感謝합니다. 어려운 일기 불순한 環境(환경) 여건 속에서 안전하게 인솔한 김홍매 가이드님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비즈원 가족팀 일동

김용식 기자  sykim83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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